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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님의 산후도우미 후기입니다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 23-04-07 11:20 56 0



창원에서 울산으로 시집와서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어느새 전 엄마가 되었습니다.

건강한 남자아기를 출산하였고,

산후 조리원 2주를 거쳐서, 몸을 케어하기 위해 산모도우미 시스템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맘그린케어를 알게 된건 산부인과를 들나들다가 우연찮게 전단지를 받게 되었고,

전화를 해보고 결정을 하였습니다.


친정엄마가 직장일을 하시기 때문에 저의 몸조리를 도와줄수 없고,
시어머님에게 부탁하기엔 제 성격상 시어머니있으면 누워있질 못하는 성격을 너무나 잘 아는 친정엄마가 사위에게 돈을 쥐어 주시면서 꼭 산모도우미 4주 한달을 불러서 몸조리를 시켜주라고해서 전 다른 분들보다 많은 4주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모르는 분과 어색하게 하루를 어떻게 있지, 그리고 평소 남들에게 잘 시키고 못하고 가만히 있는 제 성격을 아느지랴, 저희 친정엄마는 울산점에서도 가장 경력있고 알아서 척척해줄수 있는 분을 알아봐주셨습니다. 바로 천금자 이모입니다.


오시기전 내심 걱정했었는데

처음 오실때부터 싹싹하니 털털하니 살갑게 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자마자 앞치마를 두르시고, 집안일을 알아서 해주셨습니다.

아무 것도 요청하지 않았는데, 알아서 청소며 빨래, 애기도 봐주시고, 맛있는 음식도 해주시고, 먹고 싶은게 있으면 신랑이 음식재료를 사와서, 이모는 뚝딱 뚝딱 만들어내시고, 정말 못만드는 음식도없으셔서 입이 포식했습니다. 음식재료를 사가지고 오지 않았을때에는 직접 냉장고를 살펴보셔서 음식을 만들어 내는데, 정말 대단했습니다.


아기를 돌보는 일이 힘이 들었는데, 이모가 애기를 봐주니 애기는 언제 울었냐는듯이 쌔근쌔근 잠도 잘 자고, 처음 애기를 키우다 보니 마음이 불안했었는데, 밤새 애기 보고 걱정스럽게 쳐다보다가도 이모가 오시면이것저것 물어보고, 얘기도 들으니 그런불안감도많이 사라지고, 많이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용쓰는 우리 아가 때문에 괜시리 걱정이 많았는데, 이모가 차근차근 설명도 해주시고, 넘 감사했습니다.


이모가 오시면 전 아기를 맡겨두고, 새벽에 못잤던 잠도자면서 한달간 정말 편하게 지냈습니다. 이모가 가시고 나서 지금은 정말 힘이 드네요. ㅎㅎ 그래도 한달간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기 많은 이모님이라 역시 틀리더라구요.

그동안 몸조리하는데,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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