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님의 산후도우미 후기입니다
3년전 첫째 출산 후 만나게 된 강인옥 이모님
둘째 출산 6개월 전에 대표님께 연락해서 미리미리 예약했습니다
그만큼 첫째때 너무 잘 해주셨고, 타지역에 사시는 친정엄마께서도 강인옥 이모님이 오시면 마음에 놓이겠다 하셨지요
퇴원후 우리집에 오신 이모님을 보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여전히 아기와 산모의 마음을 속속들이 잘 알아주셨고
음식솜씨는 역시나 최고!!!!
낯가림 심한 첫째가 이모님께 장난을 치고 이모 요리가 최고라고 엄지척 해주었답니다
이모님께 맘놓고 둘째를 맡기고 정말 편안하게 쉴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20일이었는데 이렇게 금방 갈 줄이야 ㅜㅜ
셋째는 없으니
지인분들께 맘그린케어와 강인옥 이모님을 널리널리 홍보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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