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님의 산후도우미 후기입니다.
배종남 관리사님과 함께한 지난 8주는 몸도 마음도 편안한 쉼 그 자체였습니다.
관리사님은 집에 오시면 가장 먼저 아이가 지내는 공간를 깨끗하게 청소하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아이에게 도란도란 말을 걸어주시고 동요를 불러주셨습니다.
아이가 잠투정을 하여도 한결같이 다정하게 달래주시고 안아서 재워주셨습니다.
배종남 관리사님의 아이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애정어린 대화를 아이도 다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8주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고 백일의 기적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배종남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김혜영 사장님,
항상 친절하게 응대하여 주시고 산모를 최우선적으로 배려해주셔서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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