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님의 산후도우미 후기입니다
강인옥 관리사님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후기를 남깁니다 :)
관리 실장님이 전화문의에 항상 친절하고 신속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 출산방법 변경으로 일정 변경이 잦았는데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최대한 원하는 관리사님을 배정해주려고 노력해 주셨어요.
강인옥 관리사님 배정 요청드렸고, 관리사님이 며칠 대기 하시면서까지 배정해 주셨어요~
청소하실 때 바닥을 수시로 밀대로 청소해주셨어요~ 아기 사진을 찍으면 시댁에서 바닥에서 빛이난다고 하시고, :)
첫째는 한번 미끄러질 ^^; 정도로 매트 하단 청소까지 하시면서 정말 깨끗하게 유지해주셨어요~
친정어머니가 방문하셔서 부엌이 너무 깨끗하다고 하실정도로 모든면이 깔끔하셔서 안심하고 조리해 주셨어요.
집밥 위주로 음식 간도 산모에 맞게 해주시고 전체적으로 맛있었어요.
원하는 음식(손이 많이가는 잡채 등)을 해주셨고, 저녁에 먹을 반찬까지 챙겨주셨습니다.
그래서 아기반찬 등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편하게 몸조리를 했어요~
처음 방문 하셨을때부터 이런저런 이야기를 편하게 해주셔서, 낯가림이 심한데도 어색하지 않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관리사님과 수다 떨다보니 산후우울증도 없어지는 듯 했어요.
첫째 아기에게도 너무 친근하게 잘 대해주셔서 할미할미 하면서 관리사님을 잘 따랐답니다.
아기에 대한 이런저런 걱정 및 모유수유에 대한 고민에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어요~
아기 설소대 시술 및 예방접종때문에 겁먹고 병원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함께 방문해 주셔서 비교적 안심하고 시술을 받았고 우는 아기를 함께 달래주시고 도와주셨어요.
아기가 있는 저희 집 가족들보다도 훨씬 코로나 감염에 대해서 굉장히 조심하시는 것이 느껴졌고, 선거일 이후 검사키트도 요청 드렸었는데 친절하게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사님:)
자차로 운전해오셔서, 방문시간도 일정하시고 코로나 등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걱정이 훨씬 덜 되었어요~
저희집이 회사 사택이다보니 방문하시기에 거리가 굉장히 먼데도 불평없이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찌나 손이 빠르신지 잠깐 첫째아기 어린이집 보내고 정신차리고 보면 엉망징창이었던 집이 깔끔해져 있었습니다.
- 제발좀 쉬시라고 할 정도로 잠깐 앉지도 않으시고 계속 일하시고 부지런하시고, 10년 내공이 장난 아니셨어요. -
반찬, 빨래등을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유도리 있게 집안일에 있어서 "이건 내 일이 아니야" 라고 무안하게 하지 않으시는 태도가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 맘카페에 어떤분이 너무 강하게 추천하셔서 인연이 되어 함께하게 되었었는데, 개인적 친분이 있는 누군가가 물어온다면 강추! 하고 싶었던 관리사님이에요~"
10년 일하셨다고 하셨는데 경험은 무시할수없고, 정말 제가 제발좀 쉬시라고 할정도로, 부지런하시고 일을 잘하십니다
제가 너무 감사하고 배울점이 많아서 항상 선생님이라고 불렀었는데,
혹시 누군가가 다음에 또 배정되게 된다면 잘 대해주시길 부탁드려요 ♥ ♥ ♥ ♥
관리 실장님이 전화문의에 항상 친절하고 신속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 출산방법 변경으로 일정 변경이 잦았는데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최대한 원하는 관리사님을 배정해주려고 노력해 주셨어요.
강인옥 관리사님 배정 요청드렸고, 관리사님이 며칠 대기 하시면서까지 배정해 주셨어요~
청소하실 때 바닥을 수시로 밀대로 청소해주셨어요~ 아기 사진을 찍으면 시댁에서 바닥에서 빛이난다고 하시고, :)
첫째는 한번 미끄러질 ^^; 정도로 매트 하단 청소까지 하시면서 정말 깨끗하게 유지해주셨어요~
친정어머니가 방문하셔서 부엌이 너무 깨끗하다고 하실정도로 모든면이 깔끔하셔서 안심하고 조리해 주셨어요.
집밥 위주로 음식 간도 산모에 맞게 해주시고 전체적으로 맛있었어요.
원하는 음식(손이 많이가는 잡채 등)을 해주셨고, 저녁에 먹을 반찬까지 챙겨주셨습니다.
그래서 아기반찬 등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편하게 몸조리를 했어요~
처음 방문 하셨을때부터 이런저런 이야기를 편하게 해주셔서, 낯가림이 심한데도 어색하지 않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관리사님과 수다 떨다보니 산후우울증도 없어지는 듯 했어요.
첫째 아기에게도 너무 친근하게 잘 대해주셔서 할미할미 하면서 관리사님을 잘 따랐답니다.
아기에 대한 이런저런 걱정 및 모유수유에 대한 고민에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어요~
아기 설소대 시술 및 예방접종때문에 겁먹고 병원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함께 방문해 주셔서 비교적 안심하고 시술을 받았고 우는 아기를 함께 달래주시고 도와주셨어요.
아기가 있는 저희 집 가족들보다도 훨씬 코로나 감염에 대해서 굉장히 조심하시는 것이 느껴졌고, 선거일 이후 검사키트도 요청 드렸었는데 친절하게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사님:)
자차로 운전해오셔서, 방문시간도 일정하시고 코로나 등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걱정이 훨씬 덜 되었어요~
저희집이 회사 사택이다보니 방문하시기에 거리가 굉장히 먼데도 불평없이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찌나 손이 빠르신지 잠깐 첫째아기 어린이집 보내고 정신차리고 보면 엉망징창이었던 집이 깔끔해져 있었습니다.
- 제발좀 쉬시라고 할 정도로 잠깐 앉지도 않으시고 계속 일하시고 부지런하시고, 10년 내공이 장난 아니셨어요. -
반찬, 빨래등을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유도리 있게 집안일에 있어서 "이건 내 일이 아니야" 라고 무안하게 하지 않으시는 태도가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 맘카페에 어떤분이 너무 강하게 추천하셔서 인연이 되어 함께하게 되었었는데, 개인적 친분이 있는 누군가가 물어온다면 강추! 하고 싶었던 관리사님이에요~"
10년 일하셨다고 하셨는데 경험은 무시할수없고, 정말 제가 제발좀 쉬시라고 할정도로, 부지런하시고 일을 잘하십니다
제가 너무 감사하고 배울점이 많아서 항상 선생님이라고 불렀었는데,
혹시 누군가가 다음에 또 배정되게 된다면 잘 대해주시길 부탁드려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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