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에 후기입니다
♥나의 산후도우미 선택기준?!
가끔 홍보성으로 보이는 후기들과 업체별로 지인들 호불호도 다르고...
그래서 보건소 자료를 보다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라는 사이트에서 업체 정보를 찾아봤어요!
업체 품질평가와 만족도 조사 결과가 나와있어요.
울산에서 12개의 산후도우미 업체가 있는데 그중에 품질평가 A등급을 받은 업체는 3곳 밖에 없더라구요.
품질평가 A등급 업체들 중 '맘그린케어'라는 업체가 최근 3년 만족도 조사 결과가 95점으로
♥신생아 케어
아기에게 밝은 목소리로 계속 말 걸면서 놀아주시고,
목욕시킬때도 "○○의 반짝반짝 이쁜 눈 먼저 닦고" 등등 아직 아기는 못알아듣겠지만
놀라지 않게 순서를 알려주시며 목욕시켜주셨어요.
우리 아기는 관리사님이 안아주면 편안해하는데 제가 안으면 계속 울더라구요ㅠㅠ
관리사님이 식사 준비해주시는 동안 제가 아기를 안고 있다가 우니
"○○야~ ○○야~ 괜찮아~"라는 관리사님 목소리만 듣고도 울음 뚝!
아기에게 사랑을 많이 주신 덕분에 관리사님께 안정을 느끼고 애착이 잘 형성되어 있다고 느꼈어요.
BGG접종때 관리사님 동행해주셔서 같이 소아과에 갔어요.
그날따라 감기 환자가 얼마나 많은지~ 마스크도 안하고 기침하는 아이들 때문에
초보엄마인 저는 불안해하고 있었어요.
그때 관리사님이 일부러 병원 대기실로 안들어오고 입구쪽 사람 없는 곳에 서서 아기를 안고
대기해주셨어요. 대기가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계속 아기를 안고 서있어서 힘드셨을텐데
♥산모 케어
처음에는 모르는 사람이 집에 온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지막날 헤어질때 안아주시는데 너무 아쉬워서 눈물 흘리며 보내드렸어요ㅋㅋㅋㅋㅋ
늘 일찍 출근하셔서 손부터 씻고 옷을 갈아 입은 후 전날 저녁 아기 상태를 물어보시고는
"이제 엄마는 피곤하니 어서 들어가서 쉬세요"라고 말해주셨어 저는 정말 편하게 쉴 수 있었답니다.
쉬고 나서 심심할 때 관리사님 옆에 가서 아기 안는 방법이나 목욕시키는 법 등
신생아 케어에 대해 궁금한 점도 많이 물어봤어요.
가르쳐 주실 때 '~~이렇게 해야해'하며 강요하시게 아니고 "다른 분들 보니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더라구요"라며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기 키우며 힘든 점 얘기하면 "엄마는 지금 잘하고 있어요. 더 좋아질거에요"라며
남편과 같이 먹으라고 음식도 많이 만들어주셨는데 너무 맛있어서 먹는 것마다
어떻게 만드는건지 방법을 물어봤답니다.
맘그린케어 한복수 관리사님은 늘 먼저 챙겨주시고, 하나라도 더 도와주시려는 모습에
감사해서 많은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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