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님의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 후기입니다
4월 1일에 아기낳고 조리원에서 나온 뒤로
산후조리를 시작했어요~
제가 나이가 좀 있는 초산이어서 무조건 경험많은 분을 원했거든요.
동생이 맘그린케어에서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서 아직도 한번씩 만날 정도로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어서
저는 고민없이 맘그린케어로 정했어요.
동생이랑은 다른 관리사님이지만 저희 집에 오신 분도 무척 좋은 분이 오셨어요
그리고 10년 넘게 경력이 있으셔서 정말 베테랑이시더라구요.
출근시간보다 늘 일찍 오셔서 옷 갈아입으시고
손 씻으시고 마스크 착용까지 딱 하시고
그때 제가 뭘하든 바로 아기를 받으시고 쉬라고 하셨어요.
저희 애기는 신생아때부터 저녁에는 5시간 이상 자는 아기이지만
그래도 밤에 아기 숨소리, 뒤척임에 바로바로 신경써야해서 늘 얕은 잠만 잤는데
이모님 오시고 오전시간은 늘 아무 생각없이 푹 잘 수 있었어요.
제가 일어나면 아기도 자고 있는 사이에
밑반찬 만들어두셔서 바로 점심 먹을 수 있게 해주시고
점심을 먹고있으면 청소기랑 밀대로 집청소를 해주셨어요.
잠시도 쉬지않으시고 무언가를 하셔서 참 감사했어요.
이모님께 육아에 대한 노하우도 많이 배우고
특히 목욕시키는 건 저도 혼자 거뜬하게 할수 있게됐어요.
또 밑반찬이나 카레, 국도 넘 맛나게 해주셔서
제가 먹을 때마다 이건 어떻게 만드셨는지 물어보면서 요리 팁도 알게되었구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매들이 서로서로 소개해줘서 맡으신 경우도 있고
첫째때 관리받고 둘째 생기면 연락드리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저도 둘째가 생긴다면 이 분으로 할 거예요.
한달간 채우고나니
관리사님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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