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님의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 후기입니다
첫 아가를 낳고 병원에 삼일, 조리원에서 2주동안 산후 조리를 했습니다.
첫 아가라 뭐든지 잘 모르는게 많고 몸도 아직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았기에
맘그린케어에 친정아버지께서 연락하여 이모님이 2주동안 몸조리를 도와주시게 되었습니다.
이모님이 저희집에 오셨는데 딱 뵙자마자 인상이 너무 좋으시고
제가 마음으로 의지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 목욕시키는것도, 아기옷 빨래하는 방법도 제대로 모르는 저에게 궁금한거 물어보기만 하면
세세하게 다 알려주시고 하셨습니다.
잠깐 틈이 나면 앉으시라고 권하였는데두 아직 할일 남으셨다고 하시며 말씀드리지 않은것도
찾아서 척척 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저희 친정어머니께서 몸이 좀 불편하셔서 반찬이라던가 미역국을 매 끼니때마다 끓여주실 컨디션이 안되는데 이모님께서 매 끼니때마다 제가 좋아하는 맛있는 나물반찬이며 미역국을 정말 제 입맛에 딱맛게 맛있게 해주셔서 식사시간 마다 정말 영양섭취를 골고루 했습니다.
그리고 제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서 옆에서 많이 도와주셨는데 많이 회복 되었습니다.
지금 벌써 22일 이어서 이모님 더 뵐날이 이번주 토요일 까지 밖에 남지 않아서 너무 아쉽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고 정말 편하게 몸조리 잘 하였습니다.
이모님 정말 감사드리고 제가 둘째 낳게 되면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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