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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님의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 후기입니다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 23-04-10 13:26 73 0



처음에 산후도우미를 이용할려고 했을때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낯도 가리는 성격에 낯선 사람과 한 공간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정말 부담스럽더군요.

그렇다고 혼자 있기에는 벅차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친정어머님과 시어머님이 도와주시지 못하는 상황이라
불가피하게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받기로 했습니다.


이런저런 걱정에 여러 검색을 통해 '천금자'이모님을 알게되었지요.
친구들 중에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받고 불만족하는 경우도 종종 봐왔기 때문에
가급적 안전한 방법으로 좋은 이모님을 찾아 서비스 받으려고 나름 머리를 굴렸습니다.


토요일 퇴원하고 집에오자 바로 이모님과 만났습니다. 첫날을 짧은 만남이었지만 ㅋㅋ

포스가 느껴지더군요.

후덕하고 시원한 인상을 가지신 이모님, 정말 인상답게 청소도 시원시원하게

너무나 만족스럽게 해주시는데 ㅋㅋㅋ

그 감동 어찌 표현할까요.. 사실 제가 하는 것 보다 더 깨끗하게 해주시더군요.


첫째 아기에 대한 의욕이 불타 기저귀를 천기저기를 사용하는 바람에
이모님 빨래감이 배로 늘었음에도 인상 한번 안 쓰시고 다 묵묵히 해주시는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날이 더워 음식을 이것저것 해달라 못하겠더군요. 날도 더운데 에어컨도 안 켜시고 땀을 뻘뻘 흘려가며 일해주시는데

감히 먹고 싶은 반찬 해달라 말은 못했지만 알아서 밑반찬 해주시고 밥 챙겨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사람의 빈자리는 그 사람이 없을때 더 크게 느껴진다고 하죠?
정말 이모님이 안계시니 애보랴 집안일 하랴 밥 먹을 틈이 없네요 살이 쭉쭉 빠지고 있네요 ㅋㅋㅋ
이모님이 차려주신 밥상이 그립습니다. ㅠㅠ


마지막날 가시는 시간에 뻗어 자는 바람에 비몽사몽 인사드렸어요.

그리고 후기도 애기 보느라 정신 못차려서 이제야 올리네요.

이모님 정말 날 더운날 고생 많이 하셨구요. 이 고마움 달리 표현할 바 없네요.

지나가시는 길에 한번 들려서 차 한잔 드시고 가세요.


건강하시구요~~~ 두 아드님과 함께 행복하세요 이모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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