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님의 산후도우미 후기입니다
예약이 조금 늦어서 산후조리원 퇴원하구 4일정도뒤에 이모님이 와주셧어요 ...
이모님 오시기전엔 무서워서 목욕도 대충 물에 헹구는정도 였는데
이모님 오시구 나서 목욕도 배우고
기저귀도 수시로 벗겨서 확인 햇는데 갈아야 할때가 되면 선이 파래지는 ...등등 여러가지를 배웠어요 ..
힘들어서 혼자 많이 울엇는데 .
이모님 오시는 시간만 목이빠져라 기다렷네요 ..
아쉽게 일주일만 이모님의 도움을 받앗는데
이모님 가시는날은 눈물이 글썽거려지더라구요 ..
아무래도 혼자 아가를 보는거 보다 ..
이모님이 오셔서 말동무도 해주고 .집도 치워주시고 정말 부자라면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다는 .. ㅠㅠ
이모님 너무 고생 많으셧구여 좋은말 많이 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퇴원하고 .. 바루 저를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이모님께서 직접 오셔서 당장먹을 반찬과 집정리 아가에 대한 급한 정보 같은거를 알려주셧어요 ..
너무너무 감사해여 ㅠㅠ
덕분에 밥도 몇일 걱정없이 먹엇구요 ㅠ 신랑한테 좋은말 많이 해주셔서 넘넘 감사해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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