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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님이 산후도우미후기입니다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 23-03-28 10:32 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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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옥이모님 감사해요^^

예정일보다 2주나 일찌기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조리원에서 2주 생활하고 나와서 관사님을 2주나3주 결정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관리사님을 어찌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너무 많았습니다. 다들 조심하는 분위기고 취소해야 하게 아닌가 라는 주변의 이야기로 인해 많이 혼란 스러웠네요. 그치만 도저히 집에서 혼자 아이를 캐어하기엔 너무나 역부족이였고 해낼 자신도 없었어요.
큰 결심끝에 키즈베틀에서 만난 실장님에게 연락을 했고 예약을 했습니다.

실장님은 너무나도 친절하시고 마치 본인의 일같이 같이 걱정해주고 위로해 주셨어요. 서로 조심하고 서로믿고 신뢰하면서 계약을 하는거니 걱정하지 말고 지점의 관리사님도 믿고 보내는 거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네요.

첫날 집에 오신 관리사님은 마스크및 장갑 착용, 집에 손소독제와 뿌리는 소독도 철저히 해주시고 아이캐어도 정말 전문가답게 잘해주셨어요.
특히 요리솜씨가 정말 일품이였습니다. 저희집은 싱겁게 먹는데 관리사님은 조미료도 안쓰시고 입맛에 딱맞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사실 조리원밥이 너무 짜고 맛이 없어서 식사부분에서 걱정을 좀 많이했거든요.... ^^

아침에 오시면 산모의 아침 식사, 그리고 아이의 빨래 삶기, 집안일 등등 마치 저희집 방문이 처음이 아닌거 처럼 너무 일사천리로 일을 하셔서

깜짝놀랬습니다. 경력5년의 연륜이 그대로 묻어놔서 너무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유수유로 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은 저에게 늘 응원해 주시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할수있을만큼 하라고 늘 말씀으로 전해주셔서 전 더할나위없이 너무 위로받고 힘을 얻었습니다. 2주가 이렇게 빨리 지나갈줄 몰랐네요.

텅텅비어져 있던 우리집 냉장고가 2주동안에는 맛있는 음식과 반찬으로 늘 가득하게 채워주시고, 또한 누워있기만 한 아이에게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목욕할때도 다정하게 아이가 놀라지 않게 얼마나 상냥한 어투로 아이들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이도 심심하지 않았을 거에요 ^^
관리사님이 친구같이 대해주셨으니까는요 .

임정옥 관리사님 덕분에 2주가 너무 행복했고 몸도 마음도 위로 받는 시간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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