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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가 알려드리는 신생아의 행동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 25-04-14 09:14 38 0





안녕하세요!
울산산후도우미 그린케어입니다.


이제 막 세상에 나온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잘 먹고 잘 자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는데
초보맘의 경우 모든 것이 생소하기 때문에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특히 신생아들에게는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행동들이 있어
오늘은 신생아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행동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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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는 보통 여러 가지 반사 행동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대표적으로 신생아가 갑자기 몸을 움찔하거나
만세를 하듯이 손을 번쩍 드는 행동처럼 자주 놀라는 행동이 보입니다.
이를 모로 반사라고 하며 아기의 의사와 상관없이 나타납니다.

모로 반사는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고 운동 기능을
발달시키기 위한 반사 작용이라고 할 수 있으며 보
통 태어난 후 약 4개월 이후부터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잠을 잘 때에도 모로 반사가 일어날 수 있어
건강한 숙면을 위해 속싸개 사용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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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는 생후 2주 때 평균 4번의 대변을 보는데
힘을 주는 방법을 아직 잘 모르기도 하며
항문의 크기가 아직 상대적으로 작아 변을 볼 때 힘들어하기도 합니다.

얼굴이 빨갛게 변할 때까지 힘을 주기도 하는데
신생아들은 아직 성장 중인 단계이므로
배변 중 큰 힘을 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몇 분 동안 힘을 준 후 정상적인 배변을 보고
별다른 이상이 없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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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의 숨소리가 유독 크게 들리거나 그르렁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며
호흡기 질환을 의심하고 병원에 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신생아는 식도가 기도에 붙어있어 식도로 음식이 들어가면
말랑한 기도가 약간씩 눌려 좁아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좁아진 기도로 공기가 통과하면서 그르렁 거리는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생후 1년이 되면서 기관지가 성숙해져 저절로 좋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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