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에서 알려드리는 신생아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
안녕하세요!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입니다.
첫 아가가 태어나면 온 신경이 쏠리게 됩니다.
그러면서 아가에게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에 걱정도 되고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처음 키우기 때문에 더욱 크게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특히, 신생아는 생후 한 달 사이에도 빠르게 성장을 하게 됩니다.
하루 평균 30~40g 가량 체중이 늘어나며
키도 5~6cm 정도 자라기도 합니다.
목도 가누지 못하던 아가가 조금씩 목을 가누게 됩니다.
그리고 신생아때 황달이 올 수가 있습니다.
생후 3~4일경 몸이 노란빛을 띠는데 10일 정도가 지나면 없어지지만 이후로도 황달이 지속되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후 일주일 이후부터 천천히 황달이 생긴다면 모유 황달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간혹 기저귀에 붉은빛을 띈 소변을 볼 때가 있습니다.
신생아의 소변 속에 요산염이 많아서 생기는 증상으로
뜨거운 물을 기저귀에 부었을 때 붉은기가 사라지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신 검은 덩어리가 생긴다면 혈액일 가능성이 있어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신생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우리 아가와 함께 시작하는 출발에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가 옆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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