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에서 알려드리는 신생아 수유 간격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 26-07-24 17:01 13 0 안녕하세요!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입니다출산 후 가장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신생아 수유 간격입니다."지금 먹여도 되는 걸까?""자고 있는데 깨워야 할까?"등등초보 부모에게 수유는 매일 반복되지만 늘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신생아는 아직 위가 작고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이 많지 않습니다.그래서 일정한 시간대로 맞춰 먹이기 보다는아이의 상태, 수유 방식, 소변과 대변의 양, 체중 증가 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일반적으로 신생아는 하루 8~12회 정도 수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시간으로 보면 대략 2~3시간 간격이지만,모든 아가가 똑같이 맞춰지는 것은 아닙니다.모유 수유를 하는 아가는 비교적 자주 먹으려 할 수 있고,분유 수유를 하는 아기는 한 번에 먹는 양과 소화 속도에 따라 간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몇 시간마다 반드시 먹어야 한다보다는아가가 잘 먹고 있는지, 충분히 대소변을 하는지, 너무 처지거나 탈수 증상이 보이지 않는지를 함께 보아야합니다.신생아를 깨워서 수유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여부는많은 부모님이 헷갈려 하는 부분입니다.생후 초기에는 아가가 오래 자더라도 수유 간격이 지나치게 길어지지 않도록 살펴야합니다특히 체중 증가가 충분하지 않거나, 황달이 있거나, 미숙아로 태어났거나,의료진에게 별도 안내를 받은 경우라면 깨워서 먹여야 합니다.다만 건강하게 잘 먹고, 대소변이 잘 나오며,체중 증가가 양호한 아가라면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수유 간격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야간 수유는 가장 피로감을 크게 주는 부분입니다.밤에도 2~3시간 간격으로 아가가 깨거나, 먹고 잠들었다가 다시 금방 깨는 일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아직 신생아는 낮과 밤이 구분이 뚜렷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밤중 수유 후에는 방을 너무 밝게 켜지 않고조용하게 수유와 기저귀 교체를 마무리하면 아가가 점차 낮과 밤의 분위기 차이를 익히는데 도움이 됩니다.신생아 수유 간격이 2~3시간이라고 해도 꼭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아가의 배고픔 신호와 건강 상태를 함께 보면서 맞춰 수유 간격을 정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문의 전화052-258-3519010-4616-8927 ↓1:1 카톡 오픈채팅↓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 목록 다음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