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신생아 이야기
안녕하세요!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입니다.
요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신생아가 태어나게 되면 반려동물에 대한 고민이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반려동물이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주지 않을까하는 걱정 때문이죠.
신생아는 아무래도 면역력이 높지 않아 반려동물의 털이나 분비물에 예민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는 있지만 초반에는 아기와 반려동물을 분리시켜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반려동물에게 아기의 존재를 인식시켜주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반려동물의 성격에 따라 다를 수는 있지만 아이를 낯선 사람으로 인식하면
적으로 생각해 공격을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반려동물이 있는 집에 신생아를 데리고 온다면 그 전에 청소는 물론
반려동물의 목욕까지 시켜 청결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 반려동물일 경우에 미리 아기가 사용했던 손수건이나 기저귀 등을 통해
곧 함께 살 아이가 낯선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인식시켜줘야 합니다.
아직 동물을 구별하지 못하는 신생아때부터 최소 6개월 정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두지 말아야하며
어느 정도 성장 할때까지는 옆에서 지켜보면서 함께 지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느 정도 성장 할때까지는 옆에서 지켜보면서 함께 지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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