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의 워크샵이야기
안녕하세요!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입니다.
점점 추위가 물러가고 따뜻한 봄이 오는 날입니다.
비가 주륵주륵 내려 땅에 물을 주어
노란 별을 닮은 개나리가 피고 이제 곧 팝콘 같은 벚꽃이 피는 날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맘그린케어의 야유회 갔다온 이야기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관리사님들과 함께 대원산에 다녀온 야유회는 정말 즐거웠답니다!
지저귀는 산새소리와 바람이 나뭇잎이 흔들어 만들어낸 음악을
온몸으로 느끼며 자연속에서
몸과 마음이 힐링하여 에너지를 충전해서 왔습니다.
충전된 그 에너지로
산모님과 아가에게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자연처럼 산모님과 아가에게
정성과 최선을 다하는 맘그린케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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