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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에서 알려드리는 분만에 관하여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 25-06-12 09:01 28 0

안녕하세요!
울산산후도우미 그린케어입니다.




뱃속 아기가 출산 예정일에 맞춰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불안감이 커지기 마련입니다.
온라인에서 다양한 이야기로 두려움을 키우는 대신
분만에 대해 알아보면 막연한 출산 공포증이 줄어드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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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이 임박하면 자궁경부에 변화가 생기면서 피가 섞인 끈적한 점액성 분비물이 흘러나옵니다.
이를 ‘이슬이 맺힌다’고 하는데 분만이 시작되기 전 나타나는 징후입니다.

간혹 급작스럽게 양수가 터지기도 하는데 이는 양수와 태아, 태반이 함께 있는 양막이 파열된 것으로
출혈 없이 투명하거나 반투명한 액체가 물처럼 흘러나옵니다.

양수가 완전히 터지면 그 양이 줄줄 흐를 정도이며
양이 적은 경우에는 증상이 느끼지 못하기도 합니다.
이슬이 비치는 동시에 양수가 터질 수도 있습니다.

양수가 터졌을 때는 따로 응급처치를 할 방법이 없으므로 즉시 병원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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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는 태반을 통해 모체의 혈액으로 산소를 공급받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합니다.
진통이 시작되어 빠르게, 자주 호흡을 하면 과호흡 상태가 되고
혈중 이산화탄소가 증가해 아기에게 충분한 산소가 전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힘들더라도 숨을 천천히 깊게 들이마셨다가 내쉬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호흡을 잘해도 태아에게 저산소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대부분 지속적인 자궁수축으로 자궁 내 혈관이 눌려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것이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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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태아의 위치가 부적절하거나 탯줄에 눌린 경우,
분만 시간이 길어지면서 태아의 머리가 골반 위치에서 압박을 받는 경우 등 이유는 다양합니다.

분만 중 태아 상태를 모니터링하면서 저산소증이 의심되면
임신부에게 산소를 공급하거나 모로 눕게 하며, 투약을 멈추는 처치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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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분만에 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분만에 대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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