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에서 알려드리는 신생아 가습기 사용법
건조한 공기는 아이의 가래를 메마르게 해서 끈적끈적하게 만들고,
호흡기에 달라붙으면 기침으로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겨울철 습도는 50~60% 정도로 추천드리지만
아가의 상태에 따로 70%로까지의 습도도 괜찮습니다.
다만 높은 습도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니 물을 자주 갈아주시고 환기도 신경 써야합니다.
겨울철 습도는 50~60% 정도로 추천드리지만
아가의 상태에 따로 70%로까지의 습도도 괜찮습니다.
다만 높은 습도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니 물을 자주 갈아주시고 환기도 신경 써야합니다.
하얀 물방울 안개가 나오는 초음파식,
가장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가습기는 초음파 가습기입니다.
가격이 합리적이고 가습량도 풍부, 소음도 적고 전기 소모도 적고
관리하기가 쉬워서 주로 사용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편한 만큼 발생하는 단점이 있죠!
원래 순수한 기체 상태의 수증기는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공기에 액체 상태의 물방울이 날리면 물안개처럼 눈에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바닥에 물이 젖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가열식 가습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가열식 가습기는 물을 끓여 수증기를 만들어 내는 만큼 소음도 있고 화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전력 소모도 초음파식보다 높지만
공기를 따뜻하게 해주어 가습 효과과 뛰어납니다.
골고루 가습을 해주는 능력도 가열식이 좀 더 낫습니다.
가열식 가습기를 사용할 때는 물은 매일 교체하고 2~3일에 한 번씩 세척해야 합니다.
모든 가습기는 세척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아가를 위해 안전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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