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에서 알려드리는 터미타임
안녕하세요!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입니다.
아가가 스스로 엎드리기 전까지는 터미타임을 통해서
고개를 들고 허리에 힘을 주어 누워서 보는 것이 아닌
똑바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면서 시각에도 도움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준비하게 된 터미타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터미타임은 배라는 뜻과 시간의 뜻이 합친 단어로
아기의 배가 땅에 닿게 끔 엎드려 삼체의 힘을 기르는 운동입니다.
대근육을 발달시켜 목을 가누는 힘이 좋아지게 됩니다.
터미타임의 적정시간은 1개월 아기의 경우 1~5초로 시작하여 늘려나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터미타임의 장점으로는
아가의 상체의 힘도 길러지지만 목, 배, 다리, 엉덩이, 머리, 전신에 효과를 주고
목 근육이 발달하면서 머리를 들 수 있게 목 근육을 기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엎드리게 되면 아기의 배에 가스 제거에 도움을 주고 변비에도 도움을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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