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에서 알려드리는 신생아 구토
안녕하세요!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입니다.
신생아의 경우 위장이 일직선으로 모유나 분유를 잘 소화하지 못할 때
역류하는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납니다.
이는 잘못된 자세로 수유를 하거나 아기가 공기를 많이 마셨을 때 왈칵하는 토를 하게 됩니다.
신생아 유문협착증은 수술이 필요한 질환으로
선천적으로 유문협착증이 발병하게 되는 경우
선천적으로 유문협착증이 발병하게 되는 경우
빨리 알아차리지 못하게 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고
아기의 체중이 늘지 않고 영양 균형이 깨지기도 합니다.
초기에는 구토 횟수가 적고 체중도 조금씩 증가할 수 있으나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구토 횟수가 잦아지면서
영양분 흡수가 잘되지 않아 체중 감소의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구토하는 빈도가 잦아지고
구토 후 배고파서 칭얼 대기도 하며
수유 직후 뿜는 듯한 사출성 구토를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아기가 구토를 자주 할 때는 유심히 관찰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생아 위는 부피도 작고, 소화기관이 매우 미숙하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우유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신생아가 토할 때는 아기의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고개를 옆으로 돌려주고 토한 것이 밖으로 흘러나올 수 있도록 하며
구토를 자주 하면 탈진할 수 있기 때문에 구토가 멈추고,
안정되었을 때 우유 양을 줄여 조금씩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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