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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에서 알려드리는 신생아 구토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 24-09-11 23:16 49 0



안녕하세요!
울산산후도우미 그린케어입니다.




신생아의 경우 위장이 일직선으로 모유나 분유를 잘 소화하지 못할 때
역류하는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납니다.
이는 잘못된 자세로 수유를 하거나 아기가 공기를 많이 마셨을 때 왈칵하는 토를 하게 됩니다.


신생아 시기에는 구토를 간간이 하기도 하지만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소화기관이 발달되고
내장 근육이 자라나게 되면 구토를 하는 현상이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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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만약 신생아가 잦은 구토를 하면서 몸무게가 증가하지 않을 경우 유문협착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유문협착증은 생후 2~3주 정도 된 신생아에게 흔히 나타나는 질환인데
위의 유문 근위 두꺼워지면서
신생아가 섭취한 모유나 분유가 장으로 원활한 이동이 되지 않아 구토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신생아 유문협착증은 수술이 필요한 질환으로
선천적으로 유문협착증이 발병하게 되는 경우
빨리 알아차리지 못하게 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고
아기의 체중이 늘지 않고 영양 균형이 깨지기도 합니다.

초기에는 구토 횟수가 적고 체중도 조금씩 증가할 수 있으나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구토 횟수가 잦아지면서
영양분 흡수가 잘되지 않아 체중 감소의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구토하는 빈도가 잦아지고
구토 후 배고파서 칭얼 대기도 하며
수유 직후 뿜는 듯한 사출성 구토를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아기가 구토를 자주 할 때는 유심히 관찰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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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위는 부피도 작고, 소화기관이 매우 미숙하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우유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신생아가 토할 때는 아기의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고개를 옆으로 돌려주고 토한 것이 밖으로 흘러나올 수 있도록 하며
구토를 자주 하면 탈진할 수 있기 때문에 구토가 멈추고,
안정되었을 때 우유 양을 줄여 조금씩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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