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에서 알려드리는 모유수유 관리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입니다.
오늘은 가장 관심이 많은 모유수유 관리하는 방법에 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젖이 뭉쳤을 때 이를 풀기 위해 뜨거운 찜질을 사용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온도가 높아져 조직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니 피해야합니다.
젖이 잘 뭉치는 이유는 유관와 유두를 통해 잘 빠져나가지 못하거나 체질적으로 유관이 막히면 뭉칠 수 있습니다.
또 수유 간격이 길어서 일시적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아이에게 모유를 자주 물리고, 충분히 마사지를 이용하면 호전 될 수 있습니다.
모유는 보통 출산 후 3일이후부터 나오기 시작하는데 이 시기에 모유가 만들어지기 위해
유방에 갑자기 혈액 공급이 많아져 유방이 딱딱해지고 멍울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젖뭉침, 울형이 있는 경우 마사지를 잘 해주어서 덩어리를 풀어주면서 고여 있는 젖을 배출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유축기로 수유의 양을 늘리는 분들이 계시는데
오히려 조직의 손상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서 사용하셔야합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모유수유를 하고 젖이 남아 있다고 생각이 드시면 유축기로 짜내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 모유수유 의사회는 모유는 생후 12개월 이상,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는 생후 24개월 이상 모유수유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엄마와 아기의 상황에 따라 판단하여 조절해서 모유수유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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