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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에서 알려드리는 태아 딸꾹질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 25-10-23 15:53 33 0



안녕하세요!

울산산후도우미 그린케어입니다



임신 초기에는 아직 태아의 성장이 더디기 때문에 산모의 몸에서 나타나는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실 겁니다.
하지만 안정기가 되면 아기 존재를 실질적으로 느끼고 경험하게 되는 일들이 많습니다.

특히 태동을 느끼면서 아기와 함게 있다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그 시기가 지나고 나서는 배에서 딸꾹! 하는 느낌을 받는데요.
오늘은 태아 딸꾹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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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 태아가 건강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건 좋은 신호 중 하나입니다.
이 태동은 임신 5개월 차에 많이 느끼게 됩니다.
빠르면 16주부터 느끼기도 하고 평균적으로는 18주~20주 사이 처음 느낄 수 있습니다.

첫아이를 임신한 산모의 경우 예민하게 다 느낄 수도 있고
지나고 나서 보니 아! 이게 태동이구나라고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태동의 느낌이나 시기는 산모마다 다르게 느끼고 시기의 차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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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만큼이나 잊지 못할 경험 중 하나는 바로 태아 딸꾹질 입니다.
태아 딸꾹질은 보통 임신 30주쯤 경험합니다.
하루에 평균 3번 이상 느끼고, 한번 할 때마다 10분 내외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특히 태아가 커지고 출산일이 다가오면 양수의 양도 줄어드는데, 이때 엄마가 더 잘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태아 딸꾹질을 하는 원인으로는 태아는 엄마와 탯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호흡하지 않아도 신선한 공기와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나올 시기가 되면 자가호흡을 할 수 있도록 스스로 연습하기 때문에 딸꾹질을 하게 됩니다.

임신 30주쯤에는 태아의 호흡기가 발달하게 되고
이때 양수를 마시고 내뱉으면서 딸꾹질을 하기도 합니다.
양수를 잘못 마셨을 때 횡격막 수축으로 인해 딸꾹질을 하게 됩니다.
또 다른 이유로는 성인도 알 수 없는 이유로 딸꾹질이 나오는 것처럼 온도 변화나 다양한 상황들에서 딸꾹질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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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딸꾹질 원인으로는 태아가 모유 빨기 연습을 하는 중일 수 있습니다.
모유를 빠는 것은 본능적인 태아의 행동입니다.
생존을 위해 모유를 빠는 연습을 태아 때부터 하게 됩니다.

태아 딸꾹질의 경우는 규칙적이기도 하지만 불규칙적이기도 합니다.
느껴지는 느낌의 정도도 산모마다 개인차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태아 딸꾹질과 태동은 어떻게 구분할까요?

태동은 손이나 발을 움직이거나 회전하는 등의 움직임으로 인해 엄마가 느끼곤 합니다.
아랫배 부위 스멀거리는 느낌이나 강도가 일정치 않고 불규칙적인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태아 딸꾹질의 경우는 톡톡 거리고 반복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정한 속도로 반복적으로 느껴진다면 태동보다는 태아 딸꾹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로 배꼽 밑에서 많이 느껴집니다.
또한 한번 시작한 뒤로부터
3분~10분까지도 규칙적으로 지속된다면 태아 딸꾹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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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태동이나 딸꾹질이 느껴질 때면 스스로 잘 연습하고 있는 것이니

잘 느끼면서 교감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태아 딸꾹질 원인과 증상 태동과 차이점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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