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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에서 알려드리는 신생아와 비타민D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 25-08-30 11:02 34 0


안녕하세요!

울산산후도우미 그린케어입니다.


아가를 키우다보면 비타민D는 꼭 챙겨야된다라는 말을 자주 듣게됩니다.

특히 생후 몇 개월 안된 신생아에게는 필수 영양소라는 말이 따라붙도 하지요.

비타민D는 분명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다하게 섭취하면 섭취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생아나 아가처럼 몸이 작고 대사가 빠른 기리에는 너무 적은 것보다 지나치게 많은 것이 더 큰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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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비타민D는 신생아에게 왜 필요할까요?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돕는 것은 기본이고 뼈의 형성과 재구성, 면역기능조절, 세포성장,
심지어는 호르몬 분비와 기분 조절에도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입니다.


성인도 중요하지만 신생아나 아기에게는 더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 시기는 뼈와 근육이 빠르게 자라고 면역체계가 만들어지고 뇌가 형성되는 발달의 골든타임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햇빛 노출로 비타민D를 합성하기 어려운 신생아는 엄마의 모유만으로는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습니다.

모유에는 비타민D가 매우 적은 양만 들어있기 때문에 출생 1-2주 후부터는 보충이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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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가 부족한 경우 어떤일이 생길까요?

비타민D가 부족하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문제는 뼈 발달 이상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질환이 바로 구루병입니다.

이 병은 뼈가 약해지고 휘어지며 성장판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다리 모양이 변형되거나 성장이 더뎌지는 현상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면역력저하로 감기가 바이러스 감염에 자주 노출되고 근육 약화로 인해 아기가 처지고 힘이 없어 보입니다.

심한 경우 경련성 질환까지 유발 가능하며 성장 지연과 집중력 저하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생후 6개월 미만은 외출이 많지 않기 때문에 햇빛을 통해 비타민D를 합성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실내 생활 위주의 신생아일수록 외부 보충이 더욱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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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비타민D를 너무 많이 먹을 경우에는 어떻게 될까요?

비타민D는 지용성 비타민입니다.

즉 수용성 비타민처럼 소변으로 빠르게 배출되지 않고 몸에 축적됩니다.

이는 아기몸에 쌓이게되면 고칼슘혈증이라는 문제가 생깁니다.

또 식욕저하, 구토, 탈수, 변비, 소변량 증가가 생기며 무기력, 과도한 졸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할경우 신장손상, 결석발생, 정신발달저하, 성장정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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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의 부작용이 걱정되실 경우 비타민K와 함께 섭취해 주시면 됩니다.
칼슘 대사 균형의 유지에 도움이 되며 혈관 석회화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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