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에서 알려드리는 신생아 탈수
안녕하세요!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입니다.
신생아 때는 깨워서라도 먹여야 한다는 얘기를 들어보셨나요?
탈수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탈수라는 건 수분이 몸에서 과도하게 빠져나간 신체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걸 말합니다.
특히 아이들은 열이 나거나 설사, 구토를 하게 되면 성인보다 더 빠르게 탈수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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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탈수 증상이 일어나게 되면 아이는 추욱 쳐지고 계속 자고 싶어 합니다.
소변량이 평소보다 줄고, 소변의 색상이 평소보다 진하답니다.
입과 혀도 말라서 건조해지며
피부 역시 거칠고 탄력이 없으며 얼굴이 창백해지면서 맥박도 빨라집니다.
신생아의 경우는 간혹 대천문이 꺼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체중이 감소되는 상황에 따라 탈수 정도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경증은 체중의 3~5%가 감소, 중등은 6~9% 감소,
중증은 10% 이상 몸무게가 빠지면 중증이라고 봅니다. ![]()
탈수 징후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모세혈관 충혈 시간이라고 해서 아이의 손가락 끝을 꾹 눌렀다가
하얀색에서 다시 불그스름해지기까지 2초 이상 걸린다면
아기 탈수 증상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탈수의 원인으로는 설사, 구토, 발열, 장염 등
또는 무더운 여름에 햇빛 아래에서 오랫동안 뛰었다던가
열이 나서 입맛이 없어 음식이나 물 등도 거부해서 탈수가 일어나거나
설사를 계속하게 되면서 음식물 거부로 인해 탈수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문의 전화
052-258-3519
010-4616-8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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