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에서 알려드리는 양막 파수 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 25-06-09 13:58 32 0 안녕하세요!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입니다.아기가 태어나기 바로 직전에 아기를 보고하고 있던 양수가 터지는 것을 양막 파수라고 합니다. 미지근한 물이 다리를 타고 흐르는 것이 느껴질 만큼 제법 많은 양이 나오기도 하고 자신도 모르게 속옷이 젖을 정도로 적은 양이 나오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뭔가 툭 터지는 느낌이 들면서 맑은 물이 콸콸 흐르기도 합니다.끈적한 점액 성분의 질 분비물과는 구분이 되며 약간 비릿한 냄새가 나는 맑은 물이라 소변과도 다릅니다. 조금 흘러내릴 정도로 양이 극히 적은 경우에는 고유의 독특한 냄새가 나기도 하지만 금세 말라버려 분간하기 힘듭니다. 양수인지 아닌지 스스로 판단할 수 없을 때는 병원에 전화를 걸어 증상을 설명하고 이후의 행동 방침을 안내받아야 합니다.양막 파수는 출산이 임박했다는 신호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태아가 질 입구 쪽으로 내려와 양막에 압박을 주면서 양막이 터진답니다. 어느 부분이 찢어졌는가에 따라 흘러나오는 양수의 양이 다른데 질 입구와 가까운 쪽의 양막이 터지면 흘러나오는 양수량이 많습니다.반대로 위쪽이나 뒤쪽의 양막이 터지면 그 양이 적죠. 간혹 출산 예정일을 한참 앞두고 갑자기 파수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막이 점점 팽창하다가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터진 것입니다.파수 후 48시간이 지나면 태아와 나머지 양수가 세균이 감염될 위험이 매우 크답니다. 따라서 파수가 되면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양수가 지속적으로 흘러나올 수 있으므로 속옷에 패드를 대야 하며, 짧은 거리라도 걸어서 가는 것은 금물입니다.목욕이나 질 세척을 해서도 안됩니다.차 안에서는 옆으로 비스듬히 누운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파수 후 24시간 이내에 진통이 시작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촉진제 등을 사용해 유도분만을 해야하니 참고해 주세요!울산산후도우미 맘그린케어문의 전화052-258-3519010-4616-8927 ↓1:1 카톡 오픈채팅↓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 목록 다음 답변 글쓰기